기호 1번 배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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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회원이 주인 되는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를, 배인재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배인재후보자사진.JPG 인적사항

1972. 5. 10 (48)

전라북도 진안군 거주

전라북도 장수군 출생

병장 제대(육군 7사단)

사회복지사 1(1996. 3. 20 취득)

학력사항

전주 동암고등학교 졸업(9)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대학원 석사수료

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 뉴리더스 아카데미과정 수료(3)




12대 전북사회복지사협회 회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이사 및 부회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인수위원/인사위원

전북교육청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위원

전북사회복지사지원협의회 부위원장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과장/부장

덕진노인복지관 초대 관장 역임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초대 관장

무진장사회복지사협회 수석부회장 역임

한국사회복지역사학회 회원




정상화의 시작! 촛불혁명 이후로 우리사회는 민주사회의 정의와 공정이라는 두 화두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21대 오승환 회장)도 촛불의 염원과 응원에 편승하여 최초로 맞이한 정권교체라는 것을 이루었습니다. 저는 실추된 한국사회복지사협회를 바로세우기 위해서 인수위원회와 인사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지금은 호남권을 대표하는 부회장으로서 임명받아 영광스럽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중앙협회는 회장을 탄핵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었고, 성 평등한 관점에서 이사회와 총회 대의원을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복마전 같았던 중앙 사무처의 행정은 예측가능하고, 노력한 만큼 성과를 받는 인사시스템이 안정되었으며, 회원들이 과거 부끄러웠던 협회장들과 협회에 대한 기억은 저 멀리 사라졌습니다. 협회는 혁신되었고, 회원들의 아우성이 있는 광화문 현장과 청와대 입구 그리고 장충체육관으로 달려가는 발걸음에 맨 선두에 섰습니다. 정부와 국회를 포함한 정책 당국과의 평등한 논의테이블은 만들어졌고, 5년 내 처우개선은 공개적으로 약속되었으며, //학이 매우 원만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북사회복지사협회! 3년 전과 비교해서 유권자의 수도 두 배(456->1,045) 이상 늘었고, 회비를 납부하는 진성회원의 수도 700(1,300->2,000) 정도 늘었습니다. 사회복지사 누적 자격증 발급자 수도 10,776(46,425-> 57,201)이 늘었습니다. 전북 사회복지사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전라북도와 전북은행으로부터 힐링예산을 지원받고 대체인력센터를 신설했으며, 공동모금회로부터 위기대응사업 신규 개시와 심리 정서지원 사업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실로 엄청난 변화입니다. 다시, 13대 전북사회복지사협회장 출사표! 협회는 회원들 때문에 존재합니다. 늘어난 예산과 사업에 비해서 사무처는 부족한 인력과 업무과중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회원들은 각종 시설 내 인권문제와 시민사회의 참여로 이중고를 앓고 있습니다. 아직도 낮은 처우와 지위로 눈물 흘리는 동료들이 한쪽에 상존합니다. 그럼 이걸 누가 해결할까요? 힘겹고 어려운 고통의 길이지만, 우리는 역사상 이렇게 자랑스러운 전문가협회를 가져본 적이 없었다는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제가 다시 신발 끈을 조여 매는 이유입니다. 주인님, 무얼 할까요? 전라북도 5만 사회복지사드을 명령을 따르겠습니다.




존중받는 전라북도 사회복지사 (‘좋은 일자리가 정답’)

 - 단일임금체계 완성, 명예의 전당/사회복지 인권센터, 사회복지대상 신설, 보수교육 혁신

힘 있는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 (‘문제는 회원 참여와 정치력’)

 - 진성회원 3천명/평생회원 1백명, 사회행동, 여성/청년 비례성 강화, 도의원 3명 배출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국가 (‘사회복지사가 주도해서 만들어가는 복지국가’)

 - 총선/대선 정책토론회, 복지국가/복지정치 아카데미, 전국 정책대회 2천명 조직

혁신적인 사회복지현장 (‘인권 민감성은 현장에서 부터’)

 - 위수탁/평가제도 혁신, 인권실태 조사/실천, 비정규직 철폐, 사회적 약자 옹호 활동

기타 (‘전담공무원과 시군의원, 공공영역 근무자도 사회복지사’)

 - 전담공무원 인력확충/승진요구/부서 독립 및 신설촉구/보수교육 참여, 시군의원 협력사업

공약사항

. 존중 받는 전라북도 사회복지사

 

: 현장의 5천 사회복지사들이 전북 도민으로서 자존심을 지켜나가야 합니다.

그 해법은 바로 사회복지사들의 일터가 전북의 좋은 일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 동일노동 동일임금 통한 단일임금체계 완성

· 전라북도 사회복지사 명예의 전당설치 및 운영

·‘전라북도 사회복지 대상제정 및 시상금 포상(2천 만원 상당) 실시

·‘위기대응 구축 사업지속 통한사회복지사 인권센터설치 및관련 조례 제정

·‘자문 노무사’,‘자문 변호사연계 권리옹호·보장활동 지원

· 다양한 법정 보수교육 컨텐츠 개발 및 보급, 도 지원 예산 확보

· 사회복지 현장실습기관 및 사회복지사 양성교육기관 지도 감독 강화

· 여성/청년/예비/은퇴/관리자 사회복지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보수교육 의무화 추진

· 근현대 사회복지사 역사서출간 보급·보수교육 추진

· 회원들과 ON/OFF-LINE 소통 창구 다양화, 정보교류

 

 

. 힘 있는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

 

: 협회는 5만 자격증 보유자들의 정당한 목소리를 떳떳하게 대변해야 합니다.

그 해법은 바로 사회복지사들의 민주적 참여와 준비된 리더십을 세워가는 것입니다.

 

· 진성회원 3천명 확보

· 1천명 규모의 사회복지사 대회 개최

· 학계, 시민사회 단체와 연계한 선도적 사회행동(Social Action) 참여

· 회장 추천 운영위원 할당제 강화(여성 50%, 청년 20%)

· 대의원 비례성 강화(2030청년, 소규모시설, 장기요양, 전담공무원 등)

· 사회복지전담공무원과 협력체계 강화(인력 확충, 승진 요구, 부서 독립 및 신설 촉구)

· 공공기관, 교육청, 보훈처, 병원 등 다양한 기관 사회복지사 활동 지원 및 참여 확대

· 현장 사회복지사 출신 도의원 3명 이상 도의회 진출

· 평생회비 납부자 100명 달성(전북사회복지사회관 마련 기금 활용)

· 10개 지회 지원 사업 활성화 및 예산지원 확대

 

 

.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국가

 

: 복지국가는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해법은 바로 사회복지사 우리들의 복지국가를 요구하고, 실현해나가는 것입니다.

 

· 2020총선, 2022 대선 정책토론회 각각 개최

·‘복지국가 아카데미(복지국가 운동가 100명 육성 목표)’운영 참가

·‘복지정치 아카데미(소수 정예)’운영 지원

· 2회 전국 정책대회 2천명 조직화 및 참석

· 시민단체, 도의원, 시군의원 사회복지사 정책개발 연찬회 개최

 

 

. 혁신적인 사회복지 현장

 

: 현장이 혁신되지 않으면, 우리들은 사회문제의 방관자로 전락할 것입니다.

그 해법은 바로 현장 내부에서 인권문화를 만들고 선도하는 것입니다.

 

· 현장 지향 위수탁 제도와 평가 제도 혁신

· 회원 권익 서비스(의료, 문화, 신용카드 연계 공동구매 등) 확대 지원

·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새로운 조직 통한 사회복지사업 활성화 지원

· 노동단체와 연계한 사회복지사 현장 비정규직 축소 및 차별철폐 운동 참여

· 사회복지 현장 인권 컨설팅, 사회적 약자 옹호활동 사업 전개

·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영상 컨텐츠 제작하여 유투브 뉴스 등 제공

· 눈치 안보고 퇴근하기/내 연가 자유롭게 쓰기 운동 전개

· 사회복지 실천현장 인권실태(직장 갑질, 클라이언트 폭력) 조사 및 근절 운동 전개

 

 

13대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 존중 받는 전라북도 사회복지사가 !

- 힘 있는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

-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국가를 위하여 !

- 혁신적인 사회복지 현장을 !

 

“5만 전라북도 사회복지사 회원이 주인 되는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를,

배인재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