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번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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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

우리가 주도하는 복지환경!! 자랑스런 울산사회복지사!!

김병수.png 인적사항

울산광역시 북구 출생

1973. 09.07(양력) 46

군필(육군상병만기소집해제)

가족관계: 처와 자녀(13)
취미축구, MTB자전거

학력사항

신정(울산남)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신라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울산사회복지사협회 제6대 회장()

울산과학대학 사회복지학과 겸임조교수()

울산사회복지사협회 제1,3대사무국장()

울산참사랑의집 시설장()

울산광역시사회복지위원회 위원()

울산시민복지기준선추진위원회 위원()

울산사회복지사처우개선위원회 위원()

울산광역시의회 의정자문위원()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보건복지부장관표창수상, 대통령표창수상




 존경하는 울산사회복지사여러분!! 그리고 700여 유권자 여러분!! 6대 회장인 제가 제7대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져 후보자가 됐습니다. 저는 우리협회 창립 사무국장, 1대 제3대 사무국장과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대의원 등을 통해 지금까지 협회를 위해 일하고 울산의 사회복지현장을 묵묵히 지켰습니다. 사랑하는 회원여러분!! 재임기간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라는 슬로우건을 내걸고 젊음과 열정으로 일해 왔습니다. 첫째 1급사회복지사 국가시험장을 울산에 열었습니다. 1급 시험의 불편을 해소한 것은 재임기간 가장 큰 보람입니다. 둘째, 장기근속자 복지포인트 도입했습니다. 120,30만 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울산광역시의회와 시장실 방문 등을 통해 달성했습니다. 셋째 보수교육 전담직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울산협회창립 이후 상근직원 3명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넷째 후원기업들의 후원금을 확대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사상(11백만원)수상자 확대(3-> 5)는 물론, 대선사회복지사상의 해외 연수를 유럽으로 바꾸었습니다. 그 외에도 대체인력지원사업운영, 동아리 확대, 종사자 상해보험 지원 등 크고 작은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모두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그리고 참여의 결과물입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이제 우리협회는 새로운 도약의 문턱에 있습니다. 2,000여명의 회원 권익옹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협회는 더욱 튼튼한 하드웨어를 갖춰야 하고 동시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합니다. 울산광역시 예산의 30%이상과 구,군 예산의 60%에 육박하는 복지예산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해줍니다. 이와 같이 급변하는 복지시대를 우리가 주도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라는 전문직을 보다 자랑스럽게 만들 때입니다. 제가 제7대 회장으로 당선된다면 아마 무거운 책임감도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도약하는 협회를 만들어 보답하겠습니다. 지난 22년간 일선사회복지사, 과장, 사무국장, 시설장등 울산의 사회복지현장에서 단계적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동안 사익을 거부하고, 수평적이고 온화한 복지조직을 지향했고 권위주의에도 편승하지도 않았습니다. 다시 회장이 된다면 권위에 연연하지 않고 발로 뛰고 회원의 권익만 보고 일하겠습니다. 멋진 울산협회를 만들고 더 발전시키겠습니다.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단일임금제 도입촉구 등 동일노동조건의 사회복지사 급여현실화 추진

-시비 지원 사회복지사자격수당 근거마련 및 인상 현실화 추진

-시비지원 장기근속자 복지포인트 확대 추진

-장기근속자 안식휴가제 등 비 예산성 복지제도 도입추진

-협회 후원파트너 기업의 확대 및 사회복지사 지원펀드 확대

-보수교육비 인상에 따른 지원확대

 

전문성향상 및 교육지원 강화

-전문성 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프로그램의 유지 및 확대

-법정보수교육 질적 향상을 위한 강사풀 확대

-해외 선진지 견학 및 국내 선지견학프로그램의 유지 및 확대

-신입사회복지사, 계약직사회복지사 등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신설

-1급 사회복지사 울산국가시험장의 유지확대

-장기근속자 연수제도 도입추진

 

거시적 복지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협회

-울산시민복지기준선 완성에 따른 후속 복지정책 강화 촉구

-커뮤니티케어의 현실적 실현을 위한 복지예산 확대논의 기구 설치 및 활동

-울산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조기설치 건의 및 운영 연착륙을 위한 연대활동

-울산사회복지회관 건립등 사회복지서비스 지원환경 확대 운동 전개

-울산사회복지사협회 사무환경 개선 및 정규 보수교육장 신설

 

사회복지사 인권 및 권익옹호

-현장사회복지사의 부당한 처우 및 근로기준법 위반에 따른 권익지원업무 강화

-사회복지사 등 복지관련 감정노동자 심리치유센터 설치 추진

-노무관련, 법률관련 전문가 단체 MOU확대 및 지원체계 구축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상근 법률전문가 지원체계 구축

-계약직 사회복지사 등 권익옹호를 위한 협회 산하 상설위원회의 설치

 

울산사회복지사협회 위상강화 및 회원중심 결속강화

-사무처 조직강화를 위한 상근직원 1명 추가 확대

-중앙협회 지원금 확대를 통한 협회재정 건실화

-울산사회복지사대회의 위상강화 및 수상자 확대추진

-연회비 납부 진성 회원수 20%이상 확대 추진

-울산사회복지사 단합을 위한 체육대회 개최 추진

-울산사회복지사 건전여가 동아리 확대

-운영위원회, 대의원 등 구성에 있어 다양한 확보(신입, 여성, 경력, 직능별 비율확대)

공약사항

1. 울산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 동일노동조건의 사회복지사들의 급여 현실화를 위해 단일임금제가 반드시 도입될 수 있도록 촉구하며, 보건복지부 산하 시설과 여성가족부 산하 복지시설 등에서 일어나는 급여의 차이와 지방분권으로 이양된 복지시설 간 급여차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정책당국에 건의하는 등 사회복지사 급여 현실화를 강력하게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 상담관련기관 및 센터 등 동일노동조건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현저한 급여수준을 가진 직능의 문제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공조 해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지난 20년 넘게 월4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는 사회복지사 등 전문직 자격수당의 책정 근거를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조례 등에 마련하고 수당을 인상하여 현실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난 2년간 지원된 장기근속자 복지포인트의 수혜대상을 전체 복지관련 기관으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한국동서발전(), 대선공익재단 등 후원 파트너 기업의 사회복지사 지원 펀드를 확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대를 강화하며, 새로운 후원파트너 발굴에도 힘쓰겠습니다. 2020년 인상예정인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의 시,구비 지원을 확대하여 보수교육비 인상에 따른 회원부담을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장기 근속자에 대한 안식휴가제와 질병휴가에 있어 지원제도의 근거를 마련하여 비 예산성 복지제도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등 처우개선위원회 활동도 보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2.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협회는 사회복지사가 전문가로서 자리를 굳건하게 하는데 가장 일조해야 합니다. 기존 협회의 교육프로그램을 전체적으로 정비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유지 또는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법정보수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강사풀을 확대하고 전국의 보수교육강사중 강의 평가가 우수한 강사인재를 발굴하고 실제 보수교육에 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신입사회복지사, 중간관리자, 최고관리자 과정 등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신설하고 리더십교육, 성과관리 교육 등 기존의 교육사업에 관해서도 평가를 통해 교육내용의 전반을 재편성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의 해외선진연수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국내 선진복지기관의 연수 기회를 신설 확대하겠습니다. 그리고 1급 사회복지사 국가시험장(울산시험장)의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급변하는 거시적 복지환경에 대응하는 협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난 16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울산시민복지준선의 용역결과보고를 토대로 울산시민에게 적합한 울산형 복지모델 개발과 복지정책 강화를 촉구하겠습니다. 또한 커뮤니티 케어의 현실적 실현을 위한 지방복지예산의 확대논의 기구를 반드시 설치하여 민간 사회복지사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공공형 사회복지서비스 운영기관인 울산사회복지서비원의 설치를 앞당길 수 있도록 촉구하며 동시에 사회복지서비스원이 조기 연착륙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복지관련 기관 단체들과 연대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한편, 숙원사업인 울산사회복지지원회관 건립이 조속히 추진되고 가시적인 성과들로 앞당겨 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15년간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는 울산사회복지사협회 사무실을 울산사회복지지원회관 건립이전 까지 사용할 장소로 이전하고 사무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상설보수교육장을 확보하여 보수 교육시 회원의 교통 불편과 주차료 부담 등을 감소시키겠습니다.

 

4. 울산사회복지사들의 인권이 지켜지고 권익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다양하게 일어나는 일선사회복지사에 관한 부당한 처우와 인권침해의 문제는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현장사회복지 인권감시위원회를 구성하여 불법적, 부당한 처우, 종교강요, 후원금 모금 강요 등에 대해 협회가 함께 대응하고 나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사회복지사 등 복기관련 감정노동자의 심리 정서를 치유하고 심리정적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가칭)사회복지사등 심리치유센터의 설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노무관련, 법륜관련 전문가 단체와의 MOU확대 하는 등 법인 및 시설의 노무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상근 법률전문가의 지원을 직접 받을수 있도록 하고 계약직 사회복지 등 현장에서 이중적 소외를 겪는 사회복지사들을 도울 권익옹호위원회를 설치운영 하겠습니다.

 

5. 회원이 결속하고 중심이 될 수 있는 협회를 만들고 협회의 위상을 강화시키겠습니다.

현재 사무처 직원은 사무처장1명을 비롯해 3명입니다. 2020년 한국사회복지사협회의 지방균형발전지원금을 토대로 사무처 직원을 1명 추가 채용하여 1처장 3명의 조직체를 완성하여 협회의 행정사무를 회원관리1, 보수교육등 교육관리1, 예산 및 사무관리와 권익옹호1명을 배치하여 차질없이 협회 조직구성도 발전 개선하겠습니다. 매년 개최되는 울산사회복지사대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대회 개최시 각종 수상의 수상자를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연회비를 납부하는 진성회원수를 현재의 20%이상 확대를 추진해 회원의 결속을 강화하고 협회 재정 건전화를 이뤄내겠습니다. 울산광역시 소재 1,600여명의 민간기관 종사 사회복지사와 400여 공공 사회복지사등 전체 사회복지사들이 골고루 참여하는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신설하여 회원의 위상과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또한 현행 3개의 사회복지사 동아리를 5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회원의 건전한 여가문화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끝으로 운영위원회와 대의원에 구성에 있어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시설장과 관리자 중심의 운영위원회 구성에서 회원전체를 대변할 수 있는 운영위원회와 대의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신입직원, 여성사회복지사, 경력직 사회복지사, 직능별 사회복지사의 비유를 적절히 안배하여 회원전체의 의견이 잘 반영될 수 있는 의결 기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는 회원이 중심이 되고 회원의 진실된 목소리가 반영되어지는 명실상부한 회원중심의 협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결실을 맺겠습니다.

울산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의 직무를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고 회원 한분 한분을 대변하는 대변자로서 도덕성과 준법정신에 입각하여 울산사회복지사 협회를 다시 한 번 도약의 길로 이끌어 나겠습니다. 부디 김병수를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